Wednesday, March 2, 2011

사랑..?

사랑은 무엇일까?
단순한 좋아하는 감정을 뛰어넘는 무언가.
사랑이 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가 과연 사랑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은,
스스로 낮아져서 서로 높여주는 사랑일텐데.
자신을 다 주고도 모자라 죽으시기까지 한 사랑일텐데.
과연 내가 그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걸까?
아님 이미 하고있는 걸까?
아직도 난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닿지 못한걸까?

좋아하는 감정에 매이지 않고 온전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한날 한시 불꽃과 같은 이 변덕스런 마음은 어찌하여야 할까?

기다리자, 기다리자.
먼저 달리지 말자, 같이 걷자.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진정한 사랑을 깨닳을 수 있을거야.
암, 그렇고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