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무엇일까?
단순한 좋아하는 감정을 뛰어넘는 무언가.
사랑이 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가 과연 사랑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은,
스스로 낮아져서 서로 높여주는 사랑일텐데.
자신을 다 주고도 모자라 죽으시기까지 한 사랑일텐데.
과연 내가 그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걸까?
아님 이미 하고있는 걸까?
아직도 난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닿지 못한걸까?
좋아하는 감정에 매이지 않고 온전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한날 한시 불꽃과 같은 이 변덕스런 마음은 어찌하여야 할까?
기다리자, 기다리자.
먼저 달리지 말자, 같이 걷자.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가자.
진정한 사랑을 깨닳을 수 있을거야.
암, 그렇고 말고.
danhpark's blog
Wednesday, March 2, 2011
Monday, February 21, 2011
나의 소유
뭐든 '내 것'이 되어버릴 때 불행이 시작된다. 사랑도, 돈도 나의 소유가 되어버릴 때 사람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한다. 서로 사랑하는 연인사이에서도 서로가 상대를 소유하려고 들면, 또는 이미 소유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 첫 사랑, 그 처음마음이 점점 무뎌진다. 또 돈을 소유하고 있는가? '내 돈'을 소유하고, 지키고, 의지한다면 당신은 이미 불행한 사람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무언가를 소유하고 지키려고 한다면 사람의 마음은 변질되고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의 끝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게 될것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계심을 믿고 의지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삶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무언가를 소유하고 지키려고 한다면 사람의 마음은 변질되고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의 끝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게 될것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 계심을 믿고 의지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삶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Sunday, February 20, 2011
용서 [Feb. 20, 2011]
[창세기 45: 1-8]
요셉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친형제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이유.
1. 정이 많은 사람이다. (창45:1)
2. 하나님의 섭리를 고백한다. (창45:5, 8)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면 용서를 할줄 알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모든 믿는 자들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원수를 용서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를 일곱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번이라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마18:22) 나에게 범죄한 자들을 용서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받은 은혜를 깨달은 자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은 사람입니다. 아직도 용서를 절대로 못할 사람이 있다면, 주 앞에 나가 회개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셔서 요셉과 같은 용서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요셉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버린 친형제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이유.
1. 정이 많은 사람이다. (창45:1)
2. 하나님의 섭리를 고백한다. (창45:5, 8)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면 용서를 할줄 알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모든 믿는 자들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원수를 용서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서를 일곱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번이라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마18:22) 나에게 범죄한 자들을 용서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받은 은혜를 깨달은 자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은 사람입니다. 아직도 용서를 절대로 못할 사람이 있다면, 주 앞에 나가 회개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셔서 요셉과 같은 용서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Subscribe to:
Posts (Atom)